중국은 도대체 뭐하는 나라입니까? 중국은 공자의 나라 아닙니까? 근데 지금 하는 짓거리를 보십시오. 완전
중국은 공자의 나라 아닙니까? 근데 지금 하는 짓거리를 보십시오. 완전 3류 양아치 수준 아닙니까 전세계에서 왕따 당하는 어중이 떠중이들 데리고 오고 세계를 상대로 협박이나 하고 중국에는 옛부터 훌륭한 지도자가 많았습니다. 공자, 맹자,손문 등등 그러나 지금은 안타깝다는 생각을 넘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우리나라는 잘 하잖아요(일본도 잘하고) 근데 중국은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지하에 계신 조상님들이 뭐라고 할까요? 참 잘~알 한다 하겠지요. 지금 중국은 전혀 중국이라는 나라에 걸맞지 않은 옷을 입고 있습니다. 좀 어른다운 처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문현답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중국의 역사적 이미지 vs 현재 이미지
역사적 중국:
공자, 맹자, 손자, 주자 등 사상가와 학문 전통 → 유교·도교·법가·병법 등으로 동아시아 문명의 뿌리 역할.
당·송·명·청까지, 문화·과학·철학에서 중심국으로 존중받음.
현재의 중국:
경제력 2위, 군사력 2위로 강대국 반열에 올랐지만,
외교적 태도는 “협력보다는 강압” 이미지가 강함 → 남중국해 문제, 대만 문제, 일대일로(일대일로 참여국의 빚 의존), 러시아와의 공조 등.
결과적으로 “세계와 소통하는 문명국”보다는 “힘으로 밀어붙이는 나라”라는 부정적 이미지가 굳어짐.
2. 왜 이렇게 되었나?
정치체제 특성
1당 독재(공산당 체제) 유지 → 체제 안정을 위해 대외적으로 강경한 태도를 보이는 경우가 많음.
지도자의 개인 권력이 과도하게 집중되면, 유연성보다 ‘권위적·강압적’ 선택이 강화됨.
급격한 경제 성장 후 부작용
40년 동안 세계의 공장 → 세계 2위 경제대국 성장.
그러나 빈부격차, 부정부패, 환경문제 심화. 이를 덮기 위해 ‘애국주의’와 ‘강대국 이미지’ 부각.
국제사회와의 갈등 구조
미국과 패권경쟁 본격화 → WTO 이후 협력에서 대결로 급선회.
주변국(한국, 일본, 인도, 베트남 등)과의 영토·무역 갈등 → ‘신뢰보다 압박’ 노선 강화.
3. 조상들이 본다면?
공자·맹자라면 “덕치(德治) 없는 권력은 오래 못 간다”라고 했을 겁니다.
손자라면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선”이라 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싸움만 자초하는 모습.
즉, “문명적 유산과 현재 정치 스타일의 괴리”가 크다는 게 가장 안타까운 지점입니다.
중국은 지금도 강대국이고, 문화적으로도 깊은 뿌리를 가진 나라입니다.
하지만 정치·외교 방식이 ‘문명국답다’기보다 ‘힘 자랑’에 치중하다 보니
국제사회에서는 “어른스러운 리더십”이 아니라 “3류 깡패” 같은 인식이 자리 잡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