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식 말장난 알려주세요 어떤 뜻이냐고 물어보신다면은 예를 들어 '일본인이 카레를 먹고 한 말은?'에서
어떤 뜻이냐고 물어보신다면은 예를 들어 '일본인이 카레를 먹고 한 말은?'에서 답이 '와카레마시따' 와 같은 말장난인데요, 이런 말장난으로 3개 정도 더 알려주실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재밌는걸 몇가지 알려 드릴께요
斧が壊れた(おのが こわれた)
오노가 코와레타 (도끼가 부서졌다)
オーノー!(oh No!)
오~노~!
>>> "오노(도끼)"가 부셔졌을때 놀라서 영어로 말해서 "오~ 노~"라고 한것임
オーノー(오~노~) 의 "노~" 부분을 올려서 발음해 줌
このキャベツ腐ってる(この きゃべつ くさってる)
코노 캬베츠 쿠삿테루 (이 양배추는 썩었다)
キャー別のにして(キャー べつのに して)
캬~ 베츠노니 시테 (꺅~! 다른 걸 사용해)
>> キャベツ(캬베츠. 양배추) キャー別(캬~베츠) 발음이 비슷함
キャー別(캬~베츠)의 "캬~" 부분에서 살짝 끊어 주면서 발음함
えっ、生姜がないの?(えっ、しょうがが ないの?)
엣, 쇼~가 나이노? (엣? 생강은 없는거니?)
しょうがないな
쇼~가 나이나 (어쩔수가 없군)
>> 生姜がない 와 しょうがない 발음이 똑같음
生姜がないの?(쇼~가 나이노?)의 "노" 부분을 살짝 올려서 발음해 줌
しょうがないな(쇼~가 나이나) 끝부분의 "나"를 살짝 내려서 발음해 줌
総理が誤った(そうりが あやまった)
소~리가 아야맛따 (총리가 사과했다)
アイムソーリー(I'm sorry)
아이무 소~리~
>> 総理(소~리) 와 ソーリー(소~리~) 발음이 비슷함
ソーリー(소~리~) "리~" 부분을 늘려서 말해 줌
仏像が言った(ぶつぞうが いった)
부츠조~가 잇따 (불상이 말했다)
ぶつぞう
부츠조~ (때린다. 확대 해석하면 "맞을래?")
>> 仏像(부츠조~) 와 ぶつぞう(부츠조~) 발음이 같지만 끝의 "우" 부분은 억양이 다름
仏像(부츠조~) 는 "조"를 늘려 말할때 조와 ~ 늘린 부분을 같은 억양으로 말하지만
ぶつぞう(부츠조~)의 경우엔 "조"를 늘려 말할때 "조~"를 살짝 올려 말함
遭難しちゃった(そうなん しちゃった)
소~난 시챴따 (조난 당했다)
そうなんだ~
소~난다~ (그렇구나)
>> 遭難(소~난) 과 そうなん(소~난) 발음이 같지만 이것도
そうなん(소~난) 부분의 "소~" 부분은 살짝 올리고 "난' 부분도 살짝 올려 말함
妖怪が言った(ようかいが いった)
요~카이가 잇따 (요괴가 말했다)
なんか用かい(なんか ようかい)
난카 요~카이 (무슨 일인데? 즉, 볼일이 뭐냐? 라는 뜻)
>> 妖怪(요~카이) 와 用かい(요~카이) 발음이 같지만 억양이 다름
用かい(요~카이) 의 경우 "카이" 늘린 부분을 살짝 올려 말함
アヒルが言った(アヒルが いった)
아히루가 잇따 (오리가 말했다)
あ、昼だ(あ、ひるだ)
아, 히루다 (아! 점심이다. 즉, 아! 점심시간이다..라는 뜻)
>> アヒル(아히루) 와 あ、昼(아, 히루) 발음이 비슷하지만
あ、昼(아, 히루)의 경우 "아" 부분에서 살짝 끊어 주면서 발음함
이외에도 많이 있습니다
일부분만 적은거에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