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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왜 사고방식이 "낫과 망치"가 많나요? 외국인들은 명품의 차별화된 광고나 고급아파트를 과시하는 광고를 보면 '오,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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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왜 사고방식이 "낫과 망치"가 많나요? 외국인들은 명품의 차별화된 광고나 고급아파트를 과시하는 광고를 보면 '오, 멋있다'

외국인들은 명품의 차별화된 광고나 고급아파트를 과시하는 광고를 보면 '오, 멋있다' 걍 이러고 마는데, 한국인들은 상대적 박탈감과 열등감을 조장하고 서민 무시한다고 강하게 비난하고 또 언론이 그걸 그대로 내보내면 여론이 단체로 휩쓸려서 그걸 막 비판을 합니다.그럼 정치인들은 표를 얻으려고 비판을 수용해서 민간기업을 막 찍어누르는 겁니다. 즉, 해외 기준으로는 진짜 별것도 아닌 아무것도 아닌 것이 한국에만 오게 되면 이슈가 되고, 문제가 되고, 상대적 박탈감과 열등감을 조장하는 폭력이 되어서 그게 나비효과를 일으켜서 민간기업들을 두들겨 패는 결과를 낳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교육도, 의료도, 복지도, 세금도, 행정도, 교통도, 통신도 걍 모든 분야에서 외국 기준으로는 아무 문제 없는 것을 가지고 단체로 호들갑 칼춤을 떨면 언론과 정치권에서 쓰러져주는 시늉을 한 덕분에 한국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굉장히 평등한 나라가 되었습니다.근데 평등한만큼 획일적이고, 저점을 높여주느라 고점을 억지로 찍어누르는 행태가 보입니다. 그게 심해질수록 고점을 찍어누르는 게 정의라는 괴상한 마인드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고점을 찍어누르면 장기적으로 피해보는 건 저점인데..외국인들이 '서울대를 나와서 촌구석에서 농사 지으면 사람들이 주목하고 취재하러 간다'라는 말을 들으면 그냥 좋은 대학 나와서 도시에서 번듯한 직업을 가지지 않고 시골로 내려가서 도전을 하는 게 신기해서 사람들이 주목하나보다. 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깁니다. 반면 어떤 한국인들은 아무 문제가 없는 상황을 가지고 '서울대 나오니 농사짓든 뭘하든 항상 사람들이 주목해주네. 칵 퉤! 박탈감을 유발하는 드러운 세상의 집단이야'라고 지들 멋대로 그게 문제인 것처럼 생각합니다.그럼 또 언론이랑 정치권은 귀신 같이 냄새를 맡고 그 사람들의 소원대로 가뜩이나 이미 세계 최고 수준으로 공정하고 평등한 한국 교육을 더 공정하고 평등하게 만든답시고 아예 더 박살내고 조져버리려고 합니다. 한국인들은 미국인들을 가방끈이 짧다고 비웃는데, 솔직히 가방끈만 짧을 뿐이지 근본적인 지능이 높아서 트럼프를 뽑은 미국인들을 머릿속에 낫과 망치가 들어있는 한국인들이 비웃을 자격은 없다고 봅니다. 이 '낫과 망치 야귀'의 기원은 50~60년대 때 억척스럽게 살던 부모들로부터 시작되었는데, 그게 70~80년대 자녀들에게 빙의되었고, 결국 2000년대 자녀들에 이르러 '낫과 망치 야귀'가 사람들을 야차로 만들어 나라를 붕괴시키고 있는 겁니다.<검은 사제들>이랑 비슷한 겁니다.그래서 이 나라를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한국인들 뇌에 들어가서 그림자만 보인채 나올 생각을 안하는 낫과 망치 야귀를 끄집어내서 퇴마해야 합니다.강동원이 박소담 몸에 들어간 악령 구마하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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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공감 가는 이야기예요. 요즘은 워낙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남과 비교하는 게 당연한 문화처럼 자리 잡고 있으니까요..

사실 한국은 빠른 경제 성장을 하면서 "더 나은 삶을 살려면 남보다 앞서야 한다"는 가치관이 깊이 뿌리내렸어요. 그러다 보니 누군가 성공하면 "멋있다"라고 보기보다는, "나는 왜 저렇게 못 살지?" 하고 비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거예요.

언론과 정치권도 이런 감정을 활용하는 경향이 있어요. 대중이 박탈감을 느낄수록 더 자극적인 뉴스가 되고, 정치적으로도 표를 얻기 쉽거든요. 그러다 보니 사소한 일도 논란이 되고, 사람들이 점점 더 민감해지는 거죠.

그리고 한국 사회는 평등을 중요하게 여기면서도, 동시에 "너무 잘난 사람은 견제해야 한다"는 분위기도 있어요. 이게 "고점을 찍어누른다"는 느낌을 주는 것도 있구요

미국 같은 경우에는 개인주의 문화가 강해서 남이 잘되든 말든 크게 신경을 안 쓰는 경우가 많지만, 한국은 공동체 의식이 강해서 성공한 사람에게 감탄하면서도 견제하는 이중적인 태도가 나오는 거예요.

결국 중요한 건 남과 비교하기보다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사는 게 더 중요하다는 점이에요.

사회 분위기가 그렇다고 해서 너무 스트레스받을 필요는 없어요. 나만의 목표를 세우고, 거기에 집중하는 게 훨씬 건강한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